오스트리아가 히틀러 생가를 경찰서로 개조하여 사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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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는 히틀러의 생가를 경찰서로 개조하여 공식적으로 개소시켰다. 이는 한국의 조선총독부 철거 사례와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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