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7호선 청라연장사업을 책임졌던 전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 A씨가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A씨는 2024년 말 명예 퇴직했다. 시 관계자는 A씨가 특정 사안에 대해 억울함을 표현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