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KPMG의 전 이사회 멤버이자 파트너인 김 로위가 괴롭힘과 내부 고발자를 비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내부 고발자가 회사에서 존재론적 위기를 겪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