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으로 진출시켰다는 주장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대한 비난 글에 '좋아요'를 표시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호날두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FIFA의 편파 판정을 주장하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표시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로 인해 호날두와 FIFA 관련 주장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