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는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다. 삼성은 올스타 휴식기 중인 11일에 외국인 투수 페덱을 영입했다. 또한,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은 매닝 대신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