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꺾은 경기는 축구의 일부라고 언급되었다. 이는 축구가 거친 스포츠이며 그런 순간도 일부라는 맥락에서 나온 것이다. 이 사건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