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귀환민들은 내전 이후에도 주거 및 농지 손실로 생계 기반을 잃었다. 이들은 식량과 일자리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긴급 구호를 넘어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새로운 과제로 제시되었다. 월드비전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2025년 11월부터 관련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