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여름철 전력 수급 대책 기간을 맞아 원자력발전소의 안전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안전이음단을 출범시켰다. 이 안전이음단은 고경력 직원들의 현장 안전 경험을 후배 세대에게 전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