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첫 대미 투자 시점을 8월 말 또는 9월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첫 대미 투자 분야는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 중이다. 김 장관은 워싱턴 인근에서 기자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