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외국인이 길에서 중학생들에게 상한 수박을 건네며 차량에 태우려 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미성년자를 유인하여 감금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이는 미성년자 약취 유인 미수 혐의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