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치매 환자 대상 힐링 공간 '초록기억카페' 개소
서울시는 치매 환자를 위해 우울감 감소와 자존감 향상을 돕는 '초록기억카페'를 새로 열었다. 이 카페는 초로기 치매 환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는 치매 환자의 정서적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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