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2016년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후 10년이 지났으며, 당시의 핵심 구호였던 '통제권 회복'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브렉시트는 주권 회복을 목표로 시작되었으나 그 결과에 대한 평가는 복합적이다. 이 과정에서 손해와 이익이라는 측면이 고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