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현장 안전 체계를 강화하여 재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비상 안전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공사는 하반기 착공 시기를 앞두고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 이와 함께 'KRC Every Safer(모두가 더 안전하게)'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