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건물 붕괴 직전 대피 후 심리적 고통 호소
웨딩 사업가 신상수는 삼풍백화점 붕괴 약 두 시간 전에 건물에서 나와 사고를 피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건 이후 악몽과 죄책감을 경험했으며, 웨딩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경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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