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을 다수결로 결정하지 않을 것이며 비난을 감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급 부족 문제와 세금 및 대출 규제에 대한 논쟁이 존재한다. 국가 발권력을 이용한 금융 활동으로 인한 투기 피해 역시 정책적 문제임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