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진해신항 도입을 시작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항만 운영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크레인 기사나 화물 이송기사와 같은 기존 일자리가 대체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노동자와의 갈등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