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러 간 사이 2개월간 딸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모친 징역형 선고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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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친모가 2개월 된 딸을 방치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징역형을 받았다. 해당 사건은 술을 마시러 간 사이 딸이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친모는 법적 처벌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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