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7년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OECD 상위권을 기록했다. 하지만 자살사망률은 여전히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외래진료 횟수는 OECD 국가 최고 수준으로 의료 접근성이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