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전국 미술대학 졸업전에서 만난 후 '신사옥'을 만들었다는 내용이다. 해당 지역은 동네의 뜻과 달리 등산객과 먹자골목 이미지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골목길에 '아트스페이스 신사옥'이라는 건물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