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파 조직원 40명 패싸움 보이스피싱 등 범죄 혐의로 검거
경찰은 이정재 전 씨름협회장의 '동대문 사단'을 계승한다고 주장하며 조직을 결성한 뒤 폭력 및 보이스피싱 등 범죄를 저지른 조직폭력배들을 검거했다. 광역범죄수사대는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혐의로 동대문파 조직원과 상계파 등 연합 조직원 총 40명을 검거했다.검거된 인원 중 행동대장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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