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폭발 화재가 발생하여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이 아파트 운영 문제로 갈등을 빚던 70대 주민에 의해 인화성 물질을 사용하여 발생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CCTV가 작동하지 않은 정황을 파악하고 계획 범죄 가능성도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