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체중 감량 효과를 표방한 식품 광고를 점검하여 법률을 위반한 업체 26곳을 적발했습니다. 해당 광고들은 '먹는 위고비'와 같이 다이어트 식품이 비만치료와 같은 효과가 있다고 홍보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약 60만 개의 제품이 판매되었으며 총 판매액은 115억 원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