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동영상 플랫폼(OTT)에서 장애인 친화 방송이 드라마와 예능을 넘어 다큐멘터리와 교양 장르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는 기존 방송사에만 적용되던 장애인 방송 의무가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OTT는 화면 해설 음성과 배리어프리 자막 등을 제공하며 이러한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