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로드숍 화장품 브랜드들이 K뷰티 열풍을 이용하여 해외 시장에서 실적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리브랜딩과 현지 유통망 확보를 통해 성장 동력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들은 현재 해외에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