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은 조선협력센터를 개소하고 '마스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양국은 조선 공급망 협력을 포함하여 네 분야에서 15개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산업통상부 장관은 1200억 원 규모의 조선 분야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