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주거용과 투기용에 대한 세제 혜택을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거래세 완화 방안도 검토하며 시장 충격과 조세 저항을 최소화할 것을 강조했다. 보유세 일부와 양도세에서 차감하고 취득세를 인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