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는 고객 분석, 영업, 파트너사 관리 등 경영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며 경쟁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서울대와 공동 개발한 AI 기반 초개인화 고객 분석 기술이 국제머신러닝학회 논문으로 채택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AI 레디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