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의 주요 해수욕장 8곳이 다음 달 3일부터 개장하여 여름철 피서객을 맞이한다. 부안 지역 5개 해수욕장이 가장 먼저 문을 열고 군산 선유도 해수욕장 등이 연이어 개장한다. 이는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 수요에 대비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