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내는 자녀의 성씨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다. 글쓴이는 아내가 모계 성을 따르지 않으면 혼인신고를 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남편은 당혹감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