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플랜트가 여름 시즌 한정 메뉴와 공간 연출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여름을 맞아 새로운 공간 연출과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 공간은 '도심 속 정원, 숲속 커피 공장'이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맥심플랜트는 누적 방문객 약 164만 명을 기록하며 한남동의 커피 랜드마크로 알려져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