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달군 세계유산위원회는 전쟁의 여파로 인해 위험유산 목록에 백제와 고구려의 흔적이 추가되었다. 또한 일본의 아스카와 후지와라 고대 수도도 새로운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부산에서 개최된 한국 관련 전시회에는 누적 방문객이 7만 명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