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했다. 그는 5언더파 67타로 캐나다 교포 이태훈과 공동 5위를 차지했다. 루카스(11언더파 61타)가 단독 선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