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4253억 원 규모 자사주 606만여 주 소각 결정
유한양행은 4,000억 원이 넘는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소각 물량은 총 606만 4420주이며, 이는 전체 주식의 7.5%에 해당한다.자사주 소각 예정일은 이달 31일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