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방 공항의 인바운드 비율을 2028년까지 55%로 확대할 계획이다. 제주발 항공편의 상하이 탑승률은 98%, 타이베이 탑승률은 96%를 기록했다. 또한, 제주와 부산에서 출발하는 중화권 노선의 탑승률도 높은 수준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