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적 관점에서 혐오와 차별 문제에 대한 원칙과 방향을 제시했다
배재고 사태 이후 혐오와 차별에 대한 사회적 경계심이 높아졌다. 국가교육위원회는 교육적 관점에서 원칙과 방향을 제시하여 적절히 대처했다. 국교위는 배재고 사태 발생 전에 이미 민주주의 교육에 대해 논의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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