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용기 라면과 스낵, 음료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한다. 이 인상은 봉지라면을 제외한 라면 등 43개 브랜드 제품에 적용된다. 농심은 8월 1일부터 해당 제품들의 출고가를 각각 평균 6.0%, 5.5%, 7.7%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