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은 제공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주호주 대사로 임명하여 도피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채상병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구형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는 범행 은폐를 목적으로 형사사법 작용을 무력화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