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에게 낙서한 여성, 모욕 및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한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 여성에게 모욕 및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했다. 해당 여성은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강동구 일대의 버스정류장 안내판과 전광판에 낙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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