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하며 32강 진출 가능성이 사라졌다. 이는 역대급으로 평가받았던 조 편성 결과에 따른 최악의 결과이다. 이로 인해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도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