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기아 'PV WAV' 차량 12대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 택시' 시범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택시는 장애인에게 월 1000건 우선 배차를 제공하며, 승차 편의성을 개선했습니다. 이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유니버설 디자인 택시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