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임대사업자가 무자본 갭투자로 임차인들에게서 약 138억 원의 전세 보증금을 사기 챙긴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다수의 임차인을 속여 금원을 편취한 사기 행위이다. 해당 인물은 경기권에 부동산을 보유했던 임대사업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