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일본의 대규모 복합빌딩에 '1784 스마트빌딩' 기술을 처음으로 수출했습니다. 이는 네이버의 스마트빌딩 기술이 해외로 진출했음을 의미합니다. 해당 기술은 일본 빌딩에 적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