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직원들이 인기 캐릭터 상품을 되팔았다는 의혹 발생
일본 세븐일레븐 재팬에서 일부 직원이 인기 캐릭터 상품을 선점하여 재판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해당 편의점 체인은 전국 가맹점에 주의를 당부하는 공지를 발표했다. 논란의 대상이 된 제품은 포켓몬 관련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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