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의사인 김웅한 교수는 두 살 아들의 심장병을 늦게 발견하여 직접 수술한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이 경험은 그에게 죄책감과 두려움을 안겨주었으며, 이는 이후 삶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