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한 의류가 지속 가능한 패션의 해답인지 아니면 더 많은 소비를 위한 또 다른 핑계인지에 대한 논의가 있다. 패스트 패션 기업들이 이러한 추세에 참여하면서 이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다. 일부는 옷을 뒤집어 입는 행위를 예로 들며 의문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