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 사단장 채 상병 순직 관련 항소심에서 징역 5년 구형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하여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이 구형되었습니다. 이는 1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3년보다 높은 형량입니다. 특검팀이 해당 사건에 대해 기소한 내용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