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부자 120명이 영국 총리에게 세금 납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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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부자 120명이 앤디 버넘 영국 총리에게 세금 인상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들은 영화감독,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음악 프로듀서 등 유명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의 발언은 세금 관련 사안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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