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는 40억 원짜리 주택을 보유하면서 월 330만 원의 보유세를 지불하는 상황에 대해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는 해당 재산 소유와 관련된 세금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을 새롭게 제안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