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우유가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마트에는 수입 멸균유가 쌓이고 있다. 이는 특정 상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나 유통 환경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해당 현상에 대한 구체적인 원인은 기사에서 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