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백진경은 유럽 지역의 살인적인 폭염 상황과 에어컨 보급률이 낮은 현실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영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지인이 에어컨 설치 비용으로 약 4000만 원(2만 파운드)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오래된 주택 때문에 에어컨 설치가 어렵고 환경 보호에 대한 집착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